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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검색 결과
AI가 엄선한 "문희옥" 추천 상품 보러가기
♪
평행선(MR)
문희옥
1절 16초) 나는 나밖에 모르고ㅡ 너는 너밖에 모르고ㅡ 그래서 우리는ㅡ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ㅡ 나는 나밖에 몰랐지ㅡ 너는 너밖에 몰랐지ㅡ 그래서 우리는ㅡ 만날 수 없는 거야 ㅡ평행선ㅡ 45초)아직 사랑하고 있는데ㅡㅡㅡ 49초)서로 바라보고 싶은데ㅡㅡㅡ 53초))나는 다가서지 못하고ㅡㅡ ...다른 길을 가고 있어ㅡㅡㅡㅡ)) 01초)우리 서로ㅡ 다시 만날...
♪
당신을 보내지 않았어요
문희옥
돌아서는 당신께선 나을 잊었다 하지만 고개숙여 흐느끼는 난 당신을 보내지 않았어요 내마음 깊은 곳에 새긴 당신의 정 난 정말 지을 수 없어요 아 --다시 또 한번 나를 향해 돌아서봐요 돌아서는 당신께선 나를 잊을진 몰라도 두 어깨를 들먹이는 난 당신을 잊지 않았어요 내 마음 깊은 곳에 머문 당신의 정 난 정말 지을 수 없어요 아 - -다시 또 한번 나를 향...
♪
평행선..Q..(MR)..
문희옥(반주곡)
ㅡㅡㅡㅡㅡㅡ1.2동일ㅡㅡㅡㅡㅡㅡQ... 나는 나밖에 모르고 너는 너밖에 모르고.. 그래서 우리는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 나는 나밖에 몰랐지 너는 너밖에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만날 수 없는거야 평행선..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 바라보고 싶은데.. 나는 다가서지 못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어..<<<<< 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 캄캄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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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 (Remastering)
문희옥
달아 달아 높이 솟아 휘영청 높이 돋으샤 멀리멀리 비춰다오 님 오시는 길을 비춰다오 이 거리 저 거리 헤매고 있나요 밤 깊은 저잣거리 진데를 디딜세라 님아 내 님아 돌아와 주오 달빛 따라 물길 따라 어긔야 어강도리 돌아와 주오 님아 님아 돌아와 주오 달아 달아 높이 솟아 휘영청 높이 돋으샤 멀리멀리 비춰다오 님 오시는 길을 비춰다오 이 거리 저 거리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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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손톱(Ver. 2)(MR)
문희옥
물안개 가득히 신비한 길 바람을 가르며 가시밭길을 헤치면서 사랑 찾아 가리라 봉선화 물들인 반달손톱 초승달 되기 전에 씻고 가리라 씻고 가리 비단옷 입고 가로등 아래 흩날리는 저 하얀 눈꽃처럼 촉촉해지인 눈빛으로 어제를 그리며 무명옷 벗고 비단옷 입고 사랑하며 살리라 소나기 온 뒤에 무지개 희망을 품고서 가시밭길을 헤치면서 사랑 찾아 가리라 주옥같은 정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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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문희옥
잊지못할 그대라면 내가 왜 보냈나 이렇게도 가슴 아플줄은 난 정말 몰랐답니다 잊으려하면 할수록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보고싶어지네 또 그리워지네 때늦은 후회를하네 이제는 내마음 에미련을 버려야지 잊어야할 그사랑을 내가 왜 못잊나 이렇게도 가슴 아플줄은 예전엔 몰랐답니다 지우려 하면할수록 날이가면 갈수록 더보고싶어지네 또 그리워지네 때늦은 후회를하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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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문희옥
살을 에이는 찬바람이야 견딜 수도 있다지만 가고 싶은 내 고향에 향수만은 달랠 수 없네 뼈를 깍는 고통 보다도 더 아팠던 기나긴 세월 낯선 타국땅 떠도는 마음 고향만 바라 보았소 내 뜻과 달리 살아온 세월 너무나도 기막혀서 하고싶은 말도 많고 울고싶은 사연도 많네 누가 아나 어둠 보다도 더 아팠던 기나긴 세월 낯선 타국땅 떠도는 마음 고향만 바라 보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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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네
문희옥
부질없이 울지마라 약한마음 보이지 마라 땅이 꺼지는 한숨이라도 눈물일랑 보이지 마라 타박타박 타박네야 설움 많은 타박네야 인생가는 길 괴롭더라도 울지마 타박네야 넋두리는 하지마라 여린마음 비치지 마라 터질 것 같은 슬픔이라도 눈물일랑 보이지 마라 타박타박 타박네야 설움 많은 타박네야 꽃처럼 피어 새처럼 높이 날아라 타박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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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멋쟁이
문희옥
네온이 꽃피는 강남의 밤거리 장미 한송이 손에 들고서 노래하는 강남 멋장이 제 아무리 잘난 사람도 어쩌다 두 눈길이 마주 칠때면 느끼는 감정 참을 수 없어 여보세요 한번만 만나 주세요 하면서 미소를 받는 강남 멋장이 사랑이 꽃피는 강남의 밤거리 사랑 가득히 한몸에 안고 노래하는 강남 멋장이 제 아무리 잘난 사람도 어쩌다 스리살짝 미소만 주면 황홀한 기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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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만 쓰다가
문희옥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면 멀리있는 그대 멀리에 있다고 생각하면 가까이 있는 그대 미웁다 생각하면 보고싶어 울고 울고 싶고 그립다 생각하면 나도 몰래 미워 미워 지네 하지만 난 그대 사랑하기에 그대가 얄미워도 잊지 못해 오늘밤도 나는 잠 못 이루고 애만 쓰다가 나홀로 애만 쓰다가 길고 까만 밤 나는 온통 하얗게 애만 쓰다가 그냥 채웠네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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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욕심장이
문희옥
이 세상에 그 누구라도 그 어떤 사람도 이해하고 용서하는 아량은 있지만 사랑만은 그것만은 모두모두 욕심장이 동서고금 사랑에는 성인군자 없듯이 나도나도 나도나도 사랑 욕심장이 사랑에는 그것에는 체면 따위도 자존심도 없지않아요 이 세상에 그 누구라도 그 어떤 사람도 존경하고 양보하는 미덕은 있지만 사랑에는 그것에는 모두모두 욕심장이 세상천지 사랑앞엔 성인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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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꽃한송이
문희옥
그 날밤 꽃한송이 내게준 꽃한송이 이별의 꽃한송이 돌아선 그대 모습이 내 마음을 울리는데 가로등 별을 이고 내 모습 비춰줄 때 코끝에 스민 향기 마지막 향기인가 모를 건 남자마음 남자의 마음 아아아아 꽃잎도 이슬에 젖어 운다 그 날밤 그 손길이 뜨겁던 그 손길이 마지막 그 손길이 지금은 흘러가버린 내 사랑의 기억인데 그 길목 걸을때면 이별의 그 순간이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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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의 정
문희옥
꿈이라 생각하기엔 너무나도 아쉬운 사랑 가슴에 타는 불꽃 이 한밤을 지새네 님이시여 아시나요 사모의 정 모르시나요 오늘도 님 향한 애끓는 이마음 남몰래 태우며 눈시울 적셔도 아아아 사모의 정 어이 님을 모르시나요 달빛이 휘영청 밝아 님 생각에 애를 태워도 연모에 타는 불꽃 전할 길이 없어라 님이시여 아시나요 사모의 정 모르시나요 오늘도 님 향해 가는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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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서방연서
현철, 문희옥
(비단이장사왕서방명월이한테반해서비단이팔아모은돈통통털어서다썼어띵호와띵호와돈이가없어도띵호와명월이하고살았어왕서방좋아죽겠다우리가반해서하하하)비단이팔아서띵호와,(비단이팔아도명월이잠이가들어해도명월이명월이생각이다~아나서왕서방병들어누웠소띵호와띵호와돈이가없어도띵호와명월이말만들어도왕서방기분이풀린다사랑에반해서하하하)비단이팔아서띵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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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돌이와 갑순이
현철, 문희옥
갑돌이와갑순이는한마을에살았드래요(둘이는서로서로사랑을했드래요그러나둘이는마음뿐이래요)겉으로는~음음음음음~(모르는척했드래요)그러다가갑순이는시집을갔드래요(시집간날첫날밤에한없이울었드래요)갑순이마음은갑돌이뿐이래요(겉으로는음음음음음~)안그런척했드래요(갑돌이도화가나서장가를갔드래요)장가간날첫~엇날밤에달보고울었드래요(갑돌이마음은갑순이뿐이래요)겉으로는~음음음음음~(고까짓것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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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 도돔바 / 남성 넘버원
현철, 문희옥
도돔바도돔바마도로스도돔바(즐거운우리들은유쾌한우리들은캡티인마도로스춤을춥시다요)넘치는크라스에꽃피는우정도돔바도돔바~아(마도로스도돔바)도돔바도돔바마도로스도돔바(오늘은부산항구내일은인천항구우리는마도로스노래부릅시다요)우리의갈매기야바다의동지도돔바도돔바(마도로스도돔바).유학을하고영어를하고박사호붙어야만남자인가요(나라에충성하고정의에살고친구간의리있고인정베풀고)남에게친절하고겸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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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 사랑하는 당신이
현철, 문희옥
사랑해당신을정말로사랑해(당신이내곁을떠나간뒤에)얼마나눈물을흘렸는지모른다오예예예~예예예~예예예~~~~~~~예~사랑해당신을정말로사랑해,영원히새겨진아름다운추억이여(당신이내곁을떠나간뒤에)밤마다그리는보고싶은내사랑아예예예~예예예~예예예~~~~~~예~사랑해당신을정말로사~아랑해.사랑하는당신이울어버리면난몰라난몰라나도같이덩달아울어버릴까난몰라난몰라(아니아니울지말고달래줘야지쓰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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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군 잘했어
현철, 문희옥
영감(왜불러)뒷뜰에뛰어놀던병아리한쌍을보았소(보았지)어쨌소(이몸이늙어서몸보신할려고먹었지)잘했군잘했어잘했군잘했군잘했어그러게내영감이라지,(마누라)왜그래요(외양간매어놓은얼룩이황소를보았나)보았죠(어쨌소)친정집오라비장가들밑천에주었지~이잘했군잘했어잘했군잘했군잘했어(그러게내마누라지),영감(왜불러)사랑채비워주고십만원전세를받았소(받았지)어쨌소(방앗간채릴려고은행에적금을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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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다방
현철, 문희옥
목단꽃 붉게피는 모나리자 찻집에 칼피스 향기속에 귀여운 아가씨 내뿜은 담배연기 밤은 깊어 가는데 가슴에 스며든다 연분홍 귀걸이 오색등 깜박이는 샹데리아 찻집에 은은한 멜로디가 꿈같이 흐르네 사랑을 속삭이는 안타까운 한밤 저 달이 흘겨본다 즐거운 아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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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고백 / 충청도 아줌마
현철, 문희옥
와~아도그만가~아도그만 방랑의길은먼데(충청도아줌마가) 한사코길을막네 (주안상하나놓고마주앉은사람아술이나따르면서따르면서) 내설움내설움을엮어~어나보자, 서울이고부산이고갈곳은있지만은 (구수한사투리가)너무도정답구나 (눈물을흘리면서밤을세운사람아과거를털어놓고털어놓고) 새로운아침길을걸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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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어요
현철, 문희옥
잘있어요잘있어요 (그한마디였었네) 잘가세요잘가세요 (인사만했었네) 달빛어린호숫가에앉아 내님모습나홀로새기며 (또다시오겠지또다시오겠지기다립니다) 잘있어요잘있어요 그한마디였었네 잘가세요잘가세요 (인사만했었네) 달빛~~~~~새기며 (또다시~~~겠지또다시~~~겠지기다립니다) 잘있어요잘있어요 그한마디였었네~에 잘가세요잘가세요 (인사만했었네) 인사만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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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한 밤배
현철, 문희옥
(여자의운명은사랑이기에) 이생명다하도록맹세했건~언만 (무정한밤배는내님을싣고) 허무한내마음을울려만주네, (울리는마음도아프겠지만) 울고있는가슴도쓰리답니다 (눈물의밤배는내님을싣고) 다시는못올길을떠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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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는 달리고 싶다
문희옥, 이호섭
총탄이 부서지고 비바람에 녹슨채로 그날의 악몽속에 시달려온 긴긴세월 꿈에서도 잊지못 할 핏줄이 그리워서 백두산 천지까지 압록강 만포까지 철마는 달리고 싶다 가슴을 파고드는 죽음보다 더 괴로운 그날의 악몽속에 시달려온 긴긴세월 통일로에 문을 열어 꽃다발 목에 걸고 백두산 천지까지 압록강 만포까지 철마는 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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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어
문희옥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사람이라면 언제까지 당신 곁에 나를 버리고 살 것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 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 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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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김이요 (반주음악)
문희옥
성은 김이요 이름은 디에스 알파벳 약자로 디에스이지요 지금쯤 그 누구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있을까봐 차마 그 이름을 밝힐수가 없어요 내 영혼까지 사랑하고 간사람 내 전부를 사랑하고 간사람 잊을 수가 없어요 잊을 수가 없어요 찾을 수도 없었어요 그러나 꼭 한번은 만나야할 사람 성은 김 이름은 디에스 간 ~ 주 ~ 중 성은 김이요 이름은 디에스 알파벳 약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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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만큼 (MR)
문희옥
1)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합니다 이 세상 누구보다도 내 인생의 문을 열어준 그대 당신을 사랑합니다 ** 마른 꽃잎에 비를 적시고 어둠속에 빛이 된 당신 바람같은 그대 햇살같은 그대 행복을 내게 준 사람 하늘 땅 만큼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2)태양처럼 아이처럼 사랑합니다 내 인생 모두 걸고서 조건 없는 사랑 내게 준 그대 당신을 사랑합니다 ** 마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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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 댕기
문희옥
황혼이 짙어 가면 푸른 별들은희망을 쪼아보는 병아리더라우물터를 싸고도는 붉은 입술은송아지 우는 마을 복사꽃이냐목동이 불러주던 피리소리는청춘을 적어보는 일기책이다수양버들 휘늘어진 맑은 냇가에두레박 끈을 풀어 별을 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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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별과 같이
문희옥
산노을에 두둥실 홀로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 송이 구름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내 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간 ~ 주 ~ 중 강바람에 두둥실 길을 잃은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 갈길을 나그내 떠나 갈 길을 찬란한 젊은 꿈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몸이라지만 내 마음 별 과같이 저 하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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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문희옥
미련 - 문희옥 내 마음이 가는 그곳에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갈 수 없는 먼 곳이기에 그리움만 더하는 사람 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끝이 없이 생각할 때에 보고 싶어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 마음이여 미련 없이 잊으려 해도 너무 나도 그리운 사람 가을 하늘 드높은 곳에 내 사연을 전해 볼까나 기약한 날 우리 없는데 지나간 날 그리워 하네 먼 훗날에 돌아온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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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문희옥
거리에 찬 바람 불어오더니.. 한잎 두잎 낙엽이 지고.. 내사랑 먼 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새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은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간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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