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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김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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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느끼죠

그대의그따뜻한 마음을

슬픔에 무너질때마다 그댄 힘이었죠

나의 축복이죠

이제는 눈을거둬요

내가 그대를 지킬께요

*언제나 서로가소중한 빛이되요

세상에 지치면 기대쉬도록

우리 만난건 하늘늘의 선물이죠

모두 맡겨둔 채로 지나간 날 속의 날 위해 사랑으로

감싸주었던 그대의 마음안에서 나 이젠 지난 슬픔따윈

묻어둘래 나 이젠 슬픔 없는 사랑을 찾아서 그대와 함께

떠나고파 우- 다시 시작되는 우리 사랑을 위해서

그대와 함께 한다면 난 견딜 수 있어

우린 똑같은 아픔 속의 지난날을 견뎠으니

다시 찾은 우리의 사랑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는 맘으로 영원한 사랑을 위해

서로 감싸주면서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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