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문을 닫고
나에게 속삭였어
지금부터는
내가 나로 살아가겠다고
남들 눈치 보며 살던 날들
말보다 시선을 더 신경 썼지
틀에 맞춘 듯한 내 하루가
점점 나를 잃게 했어
서툴러도 괜찮아
천천히 걸어가도 좋아
중요한 건
그 길 끝에서 내가 웃을 수 있다면
나는 나로 살아
그게 가장 어렵고도 쉬운 말
똑같지 않아도 괜찮아
내 안엔 내가 분명히 있어
I live as me, and that’s enough
부족해도 나는 나야
실수해도 무너지지 않아
흠이 있어도 안아줄 수 있어
조금씩 나를 닮아가는 날
이젠 사랑하려 해
조명이 없어도 괜찮아
고요한 하루 속에서도
나를 믿어주는 내가 되기까지
참 오래도 걸렸지만
나는 나로 살아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삶
가장 솔직한 나의 모습으로
오늘을 노래할래
I live as me, finally free
이대로 충분해, 나니까
I live...
as me
나에게 속삭였어
지금부터는
내가 나로 살아가겠다고
남들 눈치 보며 살던 날들
말보다 시선을 더 신경 썼지
틀에 맞춘 듯한 내 하루가
점점 나를 잃게 했어
서툴러도 괜찮아
천천히 걸어가도 좋아
중요한 건
그 길 끝에서 내가 웃을 수 있다면
나는 나로 살아
그게 가장 어렵고도 쉬운 말
똑같지 않아도 괜찮아
내 안엔 내가 분명히 있어
I live as me, and that’s enough
부족해도 나는 나야
실수해도 무너지지 않아
흠이 있어도 안아줄 수 있어
조금씩 나를 닮아가는 날
이젠 사랑하려 해
조명이 없어도 괜찮아
고요한 하루 속에서도
나를 믿어주는 내가 되기까지
참 오래도 걸렸지만
나는 나로 살아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삶
가장 솔직한 나의 모습으로
오늘을 노래할래
I live as me, finally free
이대로 충분해, 나니까
I live...
as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