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하나니믜 자녀들 목이 말라 물을 찾는 어린 양
푸른 초장 맑은 시냇물가로 우린 인도하소서
내가 고통 중에 방황할 때나 소망없어 나를 버려둘 때나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시고 나를 보호하소서
어둠에 골짝 지날 때 나의 손 잡아 주시고
깊은 늪에 빠져 허덕일 때 그의 지팡이가 나를 건졌네
오 주여 내가 주를 따르렵니다 오 주여 우린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나를 도와 주소서 우릴 인도하여 주소서
내가 고통 중에 방황할 때나 소망없어 나를 버려둘 때나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시고 나를 보호하소서
어둠에 골짝 지날 때 나의 손 잡아 주시고
깊은 늪에 빠져 허덕일 때 그의 지팡이가 나를 건졌네
오 주여 내가 주를 따르렵니다 오 주여 우린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나를 도와 주소서 우릴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나를 도와 주소서 우릴 인도하여 주소서
푸른 초장 맑은 시냇물가로 우린 인도하소서
내가 고통 중에 방황할 때나 소망없어 나를 버려둘 때나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시고 나를 보호하소서
어둠에 골짝 지날 때 나의 손 잡아 주시고
깊은 늪에 빠져 허덕일 때 그의 지팡이가 나를 건졌네
오 주여 내가 주를 따르렵니다 오 주여 우린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나를 도와 주소서 우릴 인도하여 주소서
내가 고통 중에 방황할 때나 소망없어 나를 버려둘 때나
주여 나를 멀리하지 마시고 나를 보호하소서
어둠에 골짝 지날 때 나의 손 잡아 주시고
깊은 늪에 빠져 허덕일 때 그의 지팡이가 나를 건졌네
오 주여 내가 주를 따르렵니다 오 주여 우린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나를 도와 주소서 우릴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나를 도와 주소서 우릴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