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맑고 환한 밤중에
뭇 천사 내려와
그 손에 비파 들고서
다 찬송하기를
평강의 왕이 오시니
다 평안하여라
그 소란하던 세상이
다 고요하도다
이 괴로움 많은 세상에
짐 지고 가는 자
그 험산 준령 넘느라
온몸이 곤하나
이 죄악 세상 살 동안
새 소망 가지고
저 천사 기쁜 찬송을
들으며 쉬어라
저 천사 기쁜 노래를
또 다시 부르니
온 세상 사는 사람들
다 화답하도다
다 화답하도다
다 화답하도다
다 화답하도다
다 화답하도다
뭇 천사 내려와
그 손에 비파 들고서
다 찬송하기를
평강의 왕이 오시니
다 평안하여라
그 소란하던 세상이
다 고요하도다
이 괴로움 많은 세상에
짐 지고 가는 자
그 험산 준령 넘느라
온몸이 곤하나
이 죄악 세상 살 동안
새 소망 가지고
저 천사 기쁜 찬송을
들으며 쉬어라
저 천사 기쁜 노래를
또 다시 부르니
온 세상 사는 사람들
다 화답하도다
다 화답하도다
다 화답하도다
다 화답하도다
다 화답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