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저 벽을 넘어야 할까
저기 저 벽을 올라야 할까
저기 저 벽을 건너야 할까
저기 저 벽 뒤엔 무엇이 있을까
*난 궁금했어 벽의 뒤 편
늘 궁금했지 벽의 뒤 편
때론 무너뜨리고 팠고 때론 뚫고 가고팠지
하지만 아팠어 피와 땀이 흘렀어
결국 벽은 사라졌지만
결국 내가 만난 것은 나
결국 벽은 사라졌지만
결국 내가 만난 것은 나
나라는 벽
벽은 나
나라는 벽
벽은 나
저기 저 벽을 올라야 할까
저기 저 벽을 건너야 할까
저기 저 벽 뒤엔 무엇이 있을까
*난 궁금했어 벽의 뒤 편
늘 궁금했지 벽의 뒤 편
때론 무너뜨리고 팠고 때론 뚫고 가고팠지
하지만 아팠어 피와 땀이 흘렀어
결국 벽은 사라졌지만
결국 내가 만난 것은 나
결국 벽은 사라졌지만
결국 내가 만난 것은 나
나라는 벽
벽은 나
나라는 벽
벽은 나